
▲(왼쪽부터) 배우 김성균, 조우진, 배정남, 김혜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영화 ‘보안관’의 주역들이 MBC ‘라디오스타’에 뜬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배우 김성균, 조우진, 배정남, 김혜은이 오는 19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네 사람은 앞서 영화 ‘보안관’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라디오스타’에서 영화를 통해 쌓은 우정과 ‘케미’를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한편, ‘보안관’은 부산 기장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으로, 오는 5월 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