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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멕시코 크리스티안 "이직하면 연봉 오른다"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일본 오오기, 멕시코 크리스티안이 임금 협상을 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각 나라의 임금 협상 및 임금 공개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임금 협상에 대해 오오기는 "우리 나라에서는 토익 점수가 있으면 연봉 협상이 쉬워진다"라며 "보통 700점 정도만 되면 연봉 협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멕시코 대표는 "우리나라는 이직 할 때 마다 연봉이 오른다. 때문에 멕시코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면 빼곡하게 이직 내역이 적혀있다. 하지만 한국을 다르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에서 이직을 많이 한 이력서를 보면 '엉덩이가 가볍다'라는 말을 듣는다"라면서 "보통 멕시코는 1년 정도면 이직을 한다"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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