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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감 “맛은 추억이고 고마움이었다”

▲바다(사진=인스타그램)
▲바다(사진=인스타그램)

바다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부해 맛있고 감사했어요! 맛은 추억이고 고마움이었네요. 모두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즐거운 표정으로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기념하는 모습이다.

바다는 지난 3월 23일 결혼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1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그 어떤 방송보다 출연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다. 나와서 정말 기쁘다"며 9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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