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사진=윤예진 기자)
초아가 잠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FNC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초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초아가 3월 콘서트를 마친 후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개인적으로 쉬고 있다고 전해 잠시 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초아는 지난 3일 경기도 연천에서 열린 제25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 초대가수로 초대된 AOA 무대에 설현과 함께 오르지 않았다. 설현은 이날 광고 촬영이 있었다고 알려졌지만, 초아의 불참 이유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아 잠적설이 불거졌다.
또 지난 4일 AOA 또 다른 멤버 유나와 미나가 SNS에 올린 글도 잠적설에 불을 지폈다.
유나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의 '이런 엔딩'의 '진심으로 빌게. 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라는 가사를 캡처해 올렸다. 민아는 "견디자. 다 지나간다", "이름 모를 숲 속으로 사라지자. 언어의 바깥으로 확 도망가 버리자"등의 글귀를 올렸다. 현재 민아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이에 대해서도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초아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글로 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