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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최종회…이현우♥조이, 청량 데이트 포착

(사진=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사진=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가 청량 데이트를 즐겼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다.

9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측은 강한결과 윤소림의 설렘 가득한 피크닉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잔디밭 위에서 서로에게 손하트를 발사하며 달달함을 폭발시키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애정 표현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연인의 행복이 그대로 전해져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음악밖에 모르던 강한결이 일등 사랑꾼으로 변신해 관심을 모은다. 강한결은 금방이라도 꿀이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윤소림에게 청포도 한 알을 건네고 있다. 이제껏 본적 없는 강한결의 애교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이에 윤소림은 화사한 꽃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윤소림은 강한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두 눈 가득 담고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회에서 두 사람 사이의 설탕 한 포대를 넣은 것 같은 달달함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작진 측은 "청량 케미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두 사람이 마지막회에서도 시청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달달함을 보여줄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마지막까지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이날 오후 11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후속작으로는 여진구, 김강우 주연의 '써클 : 이어진 두 세계'가 오는 22일 첫 방송 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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