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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현 기자 “‘염X하네’ 외친 청소노동자 임애순 씨 가장 인상적”

▲서복현 기자(사진=JTBC '뉴스룸')
▲서복현 기자(사진=JTBC '뉴스룸')

JTBC 서복현 기자가 탄핵 정국 취재 과정에서 만난 가장 인상적인 인물로 청소노동자 임애순 씨를 꼽았다.

서복현 기자는 9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최순실이 특검 조사 참석했을 당시 ‘염X하네’를 외친 청소노동자 임애순 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날 서복현 기자는 “우리 어머니께서 화가 나면 (‘염X하네’라는 말을) 많이 하신다”고 농담을 한 뒤 “임애순 여사님과 오늘 통화를 해봤다. 5일에 사전 투표를 하셨단다”고 알렸다.

그는 또한 “당시 특검 사무실에서 일을 마치고 눈이 안 좋아 수술을 받고 일을 쉬고 계시다는데 쾌차하시길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뉴스룸’은 제 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약 4시간 30분 동안 시청자들을 만난다. 배우 윤여정이 1부 방송에 함께 하고 유시민 작가는 방송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킨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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