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2' 백일섭)
'살림하는 남자' 백일섭이 동생들과 함께 아버지를 찾았다.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2'에서는 백일섭이 부모님 산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일섭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머니 산소에 찾았다. 높은 산을 오른 뒤 절을 한 백일섭은 "최근에 어머니가 꿈속에 자주 나오신다"라며 "정말 고운 얼굴의 모습으로 나를 맞이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일섭은 이복 동생들과 만나 아버지를 찾았다. 차를 타고 이동해 도착한 곳은 강. 백일섭은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강에서 아버지를 보내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복동생들도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