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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힙한 선생’ 주연 발탁…연기 도전

▲래퍼 지조(사진=콴엔터테인먼트)
▲래퍼 지조(사진=콴엔터테인먼트)

래퍼 지조가 연기에 도전한다.

지조는 JTBC가 준비 중인 웹드라마 4편 중 ‘힙한 선생’에 랩스타 ‘마초킹’ 역으로 발탁됐다. 지조에게는 첫 연기 도전이다.

마초킹은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치는 잘나가는 인물로, 전형적인 ‘상남자’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지질한 면과 귀여움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라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슬기(이주영 분)의 전 남자친구이지만, 이별 뒤 후 유빈(유라 분)을 통해 슬기와 재회하게 되고 그를 도와 방과 후 힙합 수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앞서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등을 통해 예능감을 보여줬던 지조는 ‘힙한 선생’을 통해 연기자로 거듭난다. 현직 래퍼로서 그가 보여줄 랩스타 연기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힙한 선생’은 과거 언더 그라운드에서 힙합 가수로 활동했던 한 초등교사가 지루한 생활의 연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과 후 수업으로 힙합 반을 만들고 아이들에게도 ‘힙’한 선생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배우 이주영, 걸스데이 멤버 유라, 안우연이 출연을 결정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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