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드라마 '터널')
'터널' 빅스 엔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OCN 주말드라마 '터널' 측은 10일 네이버 TV에 빅스 엔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터널'에서 88 박광호(차학연 분)가 국과수 부검의 목진우(김민상 분)에게 죽음을 당한 사연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88년생 박광호가 목진우의 살인 본능을 눈치채고 처음으로 수사에 나선 형사였던 것.
이와 함께 초반 88 박광호가 목진우와 만나는 장명을 촬영 중인 현장에서 엔은 "박광호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다"라며 "매번 죽은 모습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엔딩요정'이란 타이틀에 대해 엔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무대의 가수가 아닌 배우로 느껴지고 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현장에서 그는 배우 김민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엔은 "아직 많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니까 조금 더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빅스 엔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 '터널'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