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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오늘(12일) 강남구청서 공익근무 시작

▲이민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민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시작한다.

이민호는 12일부터 서울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한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강남구청에는 이날 오전 이른 시간부터 이민호를 보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모였고, 이민호는 오전 8시 45분께 출근을 마쳤다.

이민호는 ‘선(先) 복무, 후(後) 입소’ 규정에 따라 강남구청에서 복무를 먼저 시작한 뒤 병무청에서 정해주는 시점에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훈련소 입소 시기를 알 수 없다. 1년 이내 입소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는 것은 지난 두 번의 교통사고 때문이다.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고, 2011년에도 드라마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한편, 이민호는 군 입대를 앞두고 MBC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 녹화에 프리젠터로 참여했다. 방송은 오는 6월 5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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