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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 다친 임수향 걱정 "6개월 가능하겠어?"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이 임수향을 걱정했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무궁화(임수향 분)를 걱정하는 차태진(도지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찰을 돌던 중 소매치기 범행 현장을 확인하고 무궁화와 차태진이 공조수사를 펼쳤다. 이때 무궁화는 취객의 행동에 넘어졌고, 상처를 입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차태진은 급하게 뛰어가는 무궁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무궁화를 만나러 갔고 "다친 곳은 괜찮냐"라며 "취객을 깨울 때는 엄지 손가락을 강하게 누른다. 날개 뼈 근육을 강하게 누른다. 명치를 강하게 누른다라고 배우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무궁화는 "경황이 없어서 잠시 잊었습니다"라고 말했고, 차태진은 "항상 긴장했어야지, 그렇게 하다가 6개월 참을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차태진과 무궁화가 내기를 했고, 6개월 안에 경찰을 그만둔다고 차태진은 내기를 걸었고, 무궁화는 절대 그런일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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