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출처=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주연 '더 패키지'가 오는 10월 방송된다. 촬영을 시작하고 1년여 만에 편성이 확정됐다.
JTBC 관계자는 26일 비즈엔터에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후속으로 '더 패키지'가 편성됐다"며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 패키지'는 패키지 여행을 떠나게 된 사람들과 가이드의 이야기를 담았다. '추노', '7급공무원', 영화 '해적'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를 연출한 전창근 PD가 의기투합했다.
이연희가 가이드 윤소소, 정용화는 사귀던 여자에게 차이고 홀로 여행에 떠난 산마루 역을 맡았다.
'더 패키지'는 지난해 9월 촬영을 시작해 프랑스 파리 로케이션을 포함해 3개월 여간 촬영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