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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마이클 리, "뮤지컬 배우.. 부모님 반대 심했다"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남다른 스펙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팬텀싱어’로 얼굴을 알린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고은성이 출연했다.

이날 마이클 리는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마이클 리는 "스탠포드 대학 출신이다. 또 의예과 공부까지 마쳤다. 아버지와 형 둘 다 의사다"라며 수재임을 자랑했다.

이어 "뮤지컬이 너무 하고 싶어서 '미스사이공' 오디션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너무 좋아서 그냥 혼자서 연습했다. 그때가 만 21세였다. 부모님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미스 사이공' 이후엔 부모님이 허락하셨냐?"고 묻자 "보시고 흐뭇해하셔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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