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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의 방’ 낮은 긴장감, 낮은 시청률 ‘1.4%’

(사진=MBC '셜록의방')
(사진=MBC '셜록의방')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셜록의 방’이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셜록의 방’은 전국기준 1.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낮은수치다.

‘셜록의 방’은 정형돈을 필두로 조우종, 이특, AOA지민, 딘딘,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반장이 미궁에 빠진 과거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4년 ‘화투판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세트장에서 증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패널들의 입담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으나 긴장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 JTBC ‘크라임씬’과 유사성을 가진다는 점 등이 약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셜록의 방’은 오는 8일 오후 11시 15분 2회가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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