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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더 워’ 음악방송 컴백 일자 공개 “20일 엠카운트다운”

▲엑소(사진=네이버 V LIVE)
▲엑소(사진=네이버 V LIVE)

엑소가 네 번째 정규음반 발매를 앞두고 V앱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그룹 엑소는 네이버 V LIVE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약 18분 동안 팬들과 소통했다.

엑소 수호는 "저희가 곧 컴백을 합니다"라며 팬들과 인사했다. 수호는 이어 "여러분. 어제 티저 보셨어요? 역시 엑소의 문을 여는 카이. 카이 복근 봤어요? 우리가 예상했듯이 너무 멋있었어요. 티저가 하나씩 공개될 예정입니다"라고 컴백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찬열은 신곡의 일부를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공개했으며 짧은 멜로디만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디오는 컴백을 앞두고 "엑소가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합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곡이 나오면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디오에 이어 백현은 "이번 앨범은 제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대박인 것 같습니다. 멤버들 참여도 높았고 타이틀곡을 제가 가사를 썼기 때문에. 세 글자 정도? 올해 하반기는 엑소가 가져갑니다"라고 자신했다.

첸은 "컴백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라며 "이번 여름 여러분들과 같이 시원하게 보내고 싶습니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카이는 "노래, 퍼포먼스 되게 멋있습니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머리도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첸은 이날 음악방송 컴백 일자를 직접 전했다. 첸은 "20일 엠카운트다운"이라는 말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V앱 방송으로 컴백 전 근황을 전한 엑소는 18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정규음반 '더 워(THE WAR)'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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