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네민박' 4회 캡처(사진=SBS)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아이유에 남편 이상순의 외모를 물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 4회에선 민박을 연지 3일째 되는 날, 새 손님들을 맞이하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은 제주 공항에서 오는 노부부들을 배웅하기 위해 외출했다.
이효리, 아이유는 그 사이 야외에서 여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이효리는 아이유에 "상순 오빠는 잘생겼어? 못생겼어?"라며 미소를 띄며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곤란한 표정과 함께 미소지으며 "잘생겼다, 못생겼다 2가지 중에 정해야 하나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효리, 아이유는 민박을 찾아온 삼 남매를 맞이했고 "오늘도 시끌시끌한 하루가 밤이 되겠다"며 신발 정리 및 설거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