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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남주혁♥신세경, 로맨틱 달빛 키스

(사진=tvN '하백의 신부')
(사진=tvN '하백의 신부')

드라마 ‘하백의 신부’ 속 남주혁과 신세경이 키스를 나눴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9회에서는 신계로 떠나기 전 소아(신세경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하백(남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아는 곧 인간계를 떠나게 될 하백과 거리를 두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하백과 소아의 관계는 점점 더 가까워졌다.

소아에 대한 마음이 커진 것은 후예 또한 마찬가지. 급기야 그는 하백에게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면서 소아를 가지겠다고 말했다.

후예의 고백은 하백에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소아를 계속해 밀어내던 하백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며 소아에게 “나는 갈 것이다”라는 말을 반복하면서도 결국 이끌림에 키스를 했다.

첫 방송 이후 계속해서 시청률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하백의 신부’가 두 사람의 키스로 반등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백의 신부’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 여의사 소아의 코믹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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