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프로젝트 진영-JB(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JJ프로젝트 JB가 1일 LG트윈스 경기 시구 후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정오 방송된 '최파타'에선 가수 JJ프로젝트가 출연해 지난 1일 있었던 LG트윈스-롯데자이언츠 경기 시구, 시타 경험을 전했다.
JB는 이날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가졌던 LG 홈경기 시구와 관련해 "진짜 연습할 때는 땀 흘려가면서 잘한다는 얘기 들으면서 했었다. 공이 계속 가운데로 들어갔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1차적으로 당황했던 게 걸어가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한다는 것이었고 나가면서 창피했다. 내리고 나서 갔는데 연습할 때보다 거리가 더 멀어보였다. 긴장하고 던져서 그런지 옆으로 빗나가더라. 민망해서 고개 숙이면서 왔다. 다음에 하면 제대로 하고 싶다. 만약 기회를 주신다면 제대로 던지겠다"며 시구 경험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