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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서준-강하늘 “배우의 꿈, 중학생 때 생겼다”

▲'컬투쇼' 박서준 강하늘(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박서준 강하늘(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박서준, 강하늘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영화 '청년경찰' 배우 박서준, 강하늘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박서준은 이날 '청년경찰'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강하늘에 대해 "이번 작품으로 첫 만남인데 편했다. 처음볼 때부터 웃음을 잃지 않더라. 웃고 있는데 치아가 많이 보인다. 이 친구는 크게 웃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박서준은 연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전했다. 그는 "중3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다. 원래 소극적이고 낯가리는 성격이었는데 이 성격을 깨보고 싶어 애니메이션 동아리를 들어갔다. 축제 때마다 마을회관에서 축제를 했는데 당시 전교생이 절 보고 있는 기분이 되게 이상하더라. 그때부터 배우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강하늘 역시도 연기를 시작한 계기가 중학생 시절이라고 말했다. 강하늘은 "중2 때 교회에서 선극단을 모집한다고 그래서 들어가서 소품팀에 들어갔었다"며 "연기는 좀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했다가 어느 역할에 있어 한 명이 부족해서 연기를 하게 됐다. 그 때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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