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영화 ‘장산범’의 염정아와 박혁권이 예능계를 접수한다.
7일 ‘장산범’ 측에 따르면 염정아와 박혁권은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JTBC ‘비정상회담’, JTBC ‘한끼줍쇼’ 등에 출연한다.
이날 오후 ‘두시탈출 컬투쇼’ 동반 출연을 시작으로 ‘비정상회담’에는 염정아가 단독으로 등장하며, 9일 ‘한끼줍쇼’에서는 함께 한끼 먹기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청취자들이 겪은 소리와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연을 소개하며, ‘장산범’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염정아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원조 스릴러 퀸 염정아를 맞아 여름 특집으로 꾸며져 세계 각국의 괴담들과 함께 할 전망이다.
‘한끼줍쇼’ 염정아·박혁권 편은 최근 서울 구기동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무더운 날씨에도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한끼 먹기와 영화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산범’은 올 여름 단 한 편의 한국 공포 영화로, 누군가의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장산범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다. 17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