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학교 2017’)
‘학교 2017’이 월화극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2 ‘학교 2017’은 4.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주의 4.6% 보다도 소폭 하락한 수치다.
극 중 현태운(김정현 분)과 라은호(김세정 분)의 풋풋한 러브라인이 전개되며 온라인 상에서는 조용히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나, 이것이 시청률 상승세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조작’ 9, 10회는 각각 10.3%, 11.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MBC ‘왕은 사랑한다’ 13, 14회는 5.6%, 6.3%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