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크 성주(사진=성주 인스타그램)
유니크 성주가 '명불허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성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tvN 새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현장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대본을 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성주는 "'명불허전'이 드디어 이틀 뒤 첫 방송을 합니다.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여러분께도 그 노력이 잘 보일지 모르겠어요"라면서 "즐거운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까 '명불허전' 기대해주세요. 정말 재밌을겁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성주가 출연하는 tvN 새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은 17세기 조선의 남자 의원 허임(김남길 분)과 21세기 대한민국 여자 의사 최연경(김아중 분)이 시공간을 초월하며 성장을 이루는 조선왕복 메디활극드라마다.
극 중 성주는 레지던트 2년차 외과의 김민재 역에 캐스팅됐다. 하얀 가운이 가장 잘 어울리는 비주얼 의사이자 김아중의 동료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성주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연기뿐만 아니라 주 종목인 노래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는 등 안방극장에 호평 받았다. 이번 '명불허전'을 통해 차세대 배우로서 존재감을 굳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성주와 김남길, 김아중 등이 출연하는 tvN 새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은 '비밀의 숲' 후속으로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