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가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이하 동일) 3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7.9%보다 6.2%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 32.7% 보다도 1.4%P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혜영(이유리 분)이 아버지 변한수(김영철 분)의 과거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과 함께 변한수가 신분도용과 관련해 재판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5.2%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