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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민상X김준현, 미래 먹거리 논한다

▲'비정상회담' 162회 캡처(사진=JTBC)
▲'비정상회담' 162회 캡처(사진=JTBC)

'비정상회담' 유민상, 김준현이 162회 게스트로 등장한다.

14일 오후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62회에선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이 출연해 '미래에 먹을 것이 없을까봐 걱정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얘기를 나눈다.

유민상은 이날 방송에서 "미래엔 먹을 게 없어질까봐 걱정되는 나"라며 주제에 대해 말문을 연다.

또한 김준현은 "스테이크 2~3접시 먹어도 집에 가서 꼭 밥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각국 대표들로부터 다양한 미래 먹거리에 대해 얘기를 듣는다.

이밖에도 각 나라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반려동물, 각국 정상들의 퍼스트 펫,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 소비하는 식량, 유전자 변형 식품(GMO)에 대해 전할 '비정상회담' 162회는 1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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