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웃집 백만장자' 조중규 대표, 평창동 저택 공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가 연 매출 최대 1000억 원을 기록한 '마케팅의 귀재' 조중규 대표의 평창동 저택을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연 매출 최대 1000억 원을 기록한 창업가 조중규가 출연해 자신의 사업 성공기를 공개한다.

조중규는 현재 식당, 이벤트, 마케팅, 디자인, 렌탈, 곤약 공장 등 총 7개의 사업을 동시에 경영하고 있다. 그는 2002 한일 월드컵, BTS 컴백 드론쇼, 대형 자동차 박람회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행사 단건으로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이벤트 업계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고 전한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서장훈과 장예원은 조중규의 평창동 저택을 방문한다. 넓은 테라스와 정돈된 주방 및 냉장고, 라벨링된 펜트리,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는 지하의 운동 및 찜질 공간, 전용 주차장 등이 소개된다. 집안 내부를 둘러보던 중 서장훈은 자신의 정리 습관에 대해 "몸의 청결에 집중하는 편이며 정리가 힘들어 물건을 집 안으로 잘 들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한 두 사람의 과거 인연도 밝혀진다. 조중규는 서장훈의 중학교 1년 선배로 서장훈이 전학을 가기 전 약 9~10개월간 같은 학교에 재학했다. 조중규는 당시 선도부원으로서 등교하는 서장훈과 마주쳤던 일화를 전하며 학창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