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버지가 이상해' 예고, 이유리 "증인 좀 서주세요" 울컥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예고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나영실(김해숙 분)이 유방암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는 재판정에서 임종화(최용민 분)를 본 이윤석(김영철 분)은 맏딸 혜영이 재심을 준비 중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윤석은 변혜영의 설득으로 과거 살인사건 목격자인 임종화를 만나러 간다. 카 센터로 간 윤석은 임종화에게 "그 때 왜 그랬어?"라고 물어본다. 이윤석은 "넌 똑똑히 봤잖아. 내가 죽이지 않은 거"라고 임종화의 양심에 호소한다.

하지만 임종화는 증언을 거부하고 보다 못한 혜영이 "증언해 주세요!"라고 소리친다. 윤석은 그런 혜영을 달랜다. 울컥한 윤석은 "혜영아. 너 이럴까봐 아버지가 재심 안 한다고 한 거야"라고 속내를 드러낸다.

안중희(이준 분)와 변미영(정소민 분)은 다시 만나 로맨스가 이어진다. 안중희는 옥탑 방으로 미영을 찾아와 키스를 나눈다. 안중희는 "난 보고 싶어서 못 참겠던데"라고 말했고, 이에 미영은 "우리가 그런 사이에요?"라고 너스레를 떤다. 중희는 그런 미영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무 사이도 아닌데 뽀뽀하고 막 키스 하고 그래 너?"라고 장난을 친다.

나영실(김해숙 분)은 가족들 몰래 며느리 김유주(이미도 분)의 도움을 받아 유방암 수술을 위해 입원한다. 영실은 우는 유주를 달래며 "내가 너무 큰 죄를 지었구나 싶다"고 토로한다.

변혜영은 뒤늦게 엄마 나영실의 수술을 알고 병원으로 달려온다. 이윤석은 "무슨 소리야? 수술이라니?"라고 충격을 받고 변혜영 역시 "암이 라고요?"라고 당황한다.

한편, KBS2 '아버지가 이상해'는 4회를 남겨 두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