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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지상파 데뷔 무대 어땠나…‘음악중심’ 등장과 동시에 1위 후보

▲그룹 워너원(사진=MBC '쇼! 음악중심')
▲그룹 워너원(사진=MBC '쇼! 음악중심')

보이그룹 워너원이 드디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섰다.

워너원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에너제틱’ 무대에 올랐다. 분홍색 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워너원은 신인 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 매너와 칼군무로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워너원의 이번 ‘음악중심’ 출연은 데뷔 후 처음 서는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달 7일 정식 데뷔한 워너원은 그동안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지상파 문을 두드렸으나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데뷔 열흘 만에야 성사됐다.

특히 워너원은 이날 첫 출연과 동시에 1위 후보에까지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위너, NCT드림, 워너원, 여자친구, 보이프렌드, 소나무, 스누퍼, CLC, 구구단 오구오구, 크나큰, 엔플라잉, 위키미키, 더 이스트라이트, 핫샷, BP라니아, 천단비가 출연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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