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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남궁인 “탈고하는 비법, 오마이걸 노래 14시간 듣기”

▲'비디오스타' 남궁인(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남궁인(사진=MBC 에브리원)

남궁인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탈고하는 비법으로 걸그룹 오마이걸 노래 14시간 동안 듣기에 대해 전한다.

22일 오후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9회에선 뜨거운 청춘 시절을 보낸 인생 멘토 국회의원 표창원, 감독 이사강,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뮤지션 닥터심슨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 얘기를 전한다.

남궁인은 이날 방송에서 "제 글이 되게 우울하고 잔인하고 끔찍하다. 탈고를 할 때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하는데 청량한 음악을 들으면 귀에 결국은 안 거슬리게 되면서 정화가 된다"며 탈고 과정에서 걸그룹 오마이걸의 노래를 듣는다고 고백한다.

이에 MC 김숙은 "그래서 저희가 오마이걸의 유아와 전화 연결을 준비했다"고 했고 남궁인은 "나오길 잘했다"며 누군가로부터 "여보세요"라며 전화를 받았다.

남궁인과 오마이걸 유아의 전화 통화가 연결됐을지 여부는 22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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