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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고서’ 권현빈, 케냐 여행 3일차 나이로비→몸바사 이동 “Peace”

▲'떠나보고서' 권현빈(사진=Onstyle)
▲'떠나보고서' 권현빈(사진=Onstyle)

'떠나보고서' 권현빈이 케냐 여행 3일차, 나이로비를 떠나 몸바사로 이동했고 여행비 잔액은 19달러에 불과했다.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Olive, Onstyle '떠나보고서' 3화에선 모델 권현빈이 케냐 여행 3일차 나이로비를 떠나 몸바사까지 기차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권현빈은 이날 나이로비 숙소에서 몸바사 행 기차를 타기 위해 짐을 꾸렸다. 그는 나이로비 기차역으로 향하던 중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기차역 가고 있는데"라며 김래원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권현빈은 이후 여행 잔액이 19달러(약 2만2000원)뿐임을 밝히며 "어떻게 해야 되지"라고 착잡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기차에 탑승해 몸바사에 도착한 후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권현빈은 "몸바사랑 나이로비 차이점이 나이로비는 가을 날씨인데 몸바사는 생 여름이다. 돈 때문에 지쳤지만 마음은 설레고 기차에서 편하게 왔다"며 "Peace"를 외쳤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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