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락비 지코(사진=세븐시즌스)
(사진=지코 SNS 라이브 방송)
그룹 블락비 지코가 걸그룹 AOA 설현과 재결합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지코는 22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과 설현의 재결합설을 다룬 기사들을 캡처한 뒤, “거짓 소문을 만들지 말아라(Don’t Make Rumors)”, “잘못된 정보(False Information)” 등의 글귀를 덧붙였다.
지코와 설현은 지난해 8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가 한 달 반 만에 결별소식을 알렸다. 당시 양 측은 “지나친 관심이 부담이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지코와 설현이 다시 만남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오갔다. 근거는 설현의 SNS에 올라온 운동화 사진인데, 이를 두고 지코의 운동화 아니냐는 지적이 등장, 재결합설로까지 확산됐다.
소속사 측은 한 차례 “사실이 아니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밝혔으나, 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자 지코가 직접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코는 솔로 음반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