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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선미, 청하 '24시간 모자라' 댄스에 '흐뭇'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주간아이돌' 선미가 청하의 '24시간 모자라' 댄스를 보고 극찬했다.

23일(오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여자 솔로 특집'으로 선미&청하가 출연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녹화 당일 첫 만남을 한 선미와 청하의 모습이다. 어색한듯 선비는 "몇살이세요?"라고 물었고, 청하는 "빠른 96년 생"이라며 인사를 나눈다. 이때 선미는 자연스럽게 청하에게 악수를 하려고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청하는 이 모습을 보지 못했다. 이에 데프콘과 정형돈은 "내가 악수를 해줄게"라며 다가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청하는 "못봤어요"라며 선배 선미를 안으며 죄송한 마음을 드러냈다.

청하는 가요계 선배인 선미를 위해 선미의 히트곡 '24시간이 모자라'를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편곡을 해 선보인적이 있다며 선배 선미 앞에서 '24시간이 모자라'를 선보였다. 선미는 뒤에서 "정말 잘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두 사람은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선미와 청하가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23일(오늘) 밤 오후 6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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