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태민 솔로 콘서트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 태민이 국내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연다.
태민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태민 퍼스트 솔로 콘서트 오프 식(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을 개최한다.
올림픽홀은 약 35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태민은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1회 공연을 추가, 약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첫 솔로 음반 ‘에이스(ACE)’와 정규음반 ‘프레스잇(Press It)’ 수록곡, 일본 발표곡은 물론 특별히 준비한 신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진부하고 뻔한 것들은 꺼버린 새로운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은 만큼, 태민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태민은 지난달 일본 부도칸에서 첫 솔로 공연을 개최, 2만 8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아울러 일본 두 번째 미니음반 ‘플레임 오브 러브(Flame of love)’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