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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라디오', 9월1일부터 점심시간대 방송…편성 대거변경

▲'언니네 라디오'를 진행 중인 송은이, 김숙(사진=SBS)
▲'언니네 라디오'를 진행 중인 송은이, 김숙(사진=SBS)

SBS 러브FM이 9월 1일부터 개편을 단행한다.

우선 ‘시사전망대’가 평일 저녁으로 시간대를 옮기면서 ‘김성준의 시사전망대’로 돌아온다. 매주 평일 오후 6시 5분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SBS 메인 뉴스 앵커 출신 김성준 기자가 새롭게 진행을 맡은 ‘시사전망대’는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며, 퇴근길 시민들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시사 프로그램을 표방하고 있다.

평일 오전 6시 20분부터 7시까지 방송되는 ‘김용민의 뉴스 브리핑’도 신설된다. ‘뉴스 브리핑’은 당일 조간신문을 정리, 취합해 청취자들이 그 날 꼭 알아야 할 뉴스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점심시간으로 전진 배치된다. 두 진행자의 시원한 입담 덕택에 방송 시작 이후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언니네 라디오’는 점심시간 나른해진 청취자들에게 하루의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오후 12시 5분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이 밖에도 ‘정봉주의 정치쇼’는 30분 확대돼 평일 오전 10시5분부터 12시까지 방송되며 ‘이숙영의 러브FM’은 한 시간 확대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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