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사진=네이버 V LIVE)
고소영이 V앱을 통해 화장품 광고 촬영을 전하고 차기작, 남편 장동건의 영화 'V.I.P.(브이아이피)'를 언급했다.
31일 오후 4시 40분경 배우 고소영은 네이버 V LIVE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고소영은 이날 화장품 광고 촬영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직접 전하며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고소영은 차기작과 관련해 "드라마, 영화 좋은 작품 만나면 바로 하겠다"며 "열심히 (차기작을)찾고 있다. 평소엔 아이들 매니저를 하고 있다. 이쪽 저쪽 뛰어다니고 오히려 촬영할 때가 한 가지 일이라 집중이 잘 되고 촬영 안 할때는 여러 일을 하다보니 더 바쁘다"고 근황을 밝혔다.
또한 남편 장동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고소영은 장동건이 주연을 맡은 영화 '브이아이피'에 대해 "잔혹한 느와르 장르이긴 하지만 색다른 입장 차이를 보여준 영화였던 것 같아서 흥미진진하게 봤다. 여러분들도 극장에 가셔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으로는 "제가 광고 촬영한 제품 나오면 많이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 이제 촬영할게요. 또 만나요"라며 손가락 하트 인사와 함께 V앱 방송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