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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푸드트립' 장수원, 먹방 도전...실패하면 사이판 바다 입수?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 젝스키스 장수원이 입수를 예고했다.

6일 올리브 TV '원나잇 푸드트립-먹방 레이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세대 아이돌 H.O.T. 젝스키스 god 신화가 무한 먹방을 펼친다.

본 방송 전 공개된 영상에는 젝스키스 장수원과 이재진 김재덕이 '꼭 성공하겠다'라는 마음을 먹고 먹방에 임하는 모습이다. 앞서 이들은 자신있게 먹방에 도전했지만, 도장을 제대로 얻어내지 못했다. 이에 지난 먹방의 실패를 잊고 새로운 각오로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재덕은 햄버거 2개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어 이재진은 "이번에 성공 못 하면 입수하겠다"라고 선언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제작진은 "그럼 세 명 다 음식을 남기면 입수 콜?"이라고 제안한다. 제작진의 말에 장수원은 "무슨 말을 하냐"라며 "난 심판을 보겠다"라면서 자연스럽게 입수를 거부한다.

이 모습을 본 김재덕과 이재진은 장수원의 얌체 행동에 분노했고, 제작진은 "그럼 이재진과 김재덕이 다 먹으면 장수원이 입수"라고 말한다. 떨리는 목소리로 제안을 받아들인 장수원은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주문한 요리가 나오고 가장 먼저 이재진이 먹방을 성공한다. 뒤이어 김재덕까지 성공. 장수원은 "날씨도 어두운데 그림이 나올까요?"라며 떨리는 목소리고 제작진에게 묻는다. 하지만 제작인은 "그림은 저희가 신경 쓰겠다"라고 말해 장수원을 당황한 게 만든다.

과연 장수원의 입수는 오늘(6일) 방송되는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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