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지창(사진=MBC)
손지창이 오연수에 이어 '미운우리새끼'에 뜬다.
SBS 관계자는 7일 비즈엔터에 "손지창이 6일 진행된 녹화에 스페셜MC로 참여했다. 채시라 분량의 방송이 마쳐지면 손지창 편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지창 출연분은 오는 17일과 24일 등 2주에 걸쳐 전파를 탄다.
앞서 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손지창 아내 오연수가 스페셜MC로 분해 입담을 펼쳤다. 당시 방송에서 오연수는 손지창과 결혼생활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번에는 손지창의 입장에서 오연수와의 결혼생활이 소개될 전망이다. 부부가 모두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MC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색다른 재미가 예고된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