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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백지영 “딸 이름 ‘정하임’, 꿈에서 나와 작명”

▲'인생술집' 백지영(사진=tvN)
▲'인생술집' 백지영(사진=tvN)

'인생술집' 백지영이 딸의 이름을 '정하임'으로 작명한 이유를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tvN '인생술집' 35회에선 15년 지기 절친 백지영, 서장훈이 출연해 신동엽, 유세윤, 김희철, 유라와 얘기를 나눴다.

백지영은 이날 득녀 소식을 전하며 "딸 이름은 '정하임'이다. 독일 말로 '홈'이라는 뜻"이라며 "꿈에 이름이 나왔다. 꿈에서 남편이 이름 안 지었을 때 '하임아 하임아' 이러더라. 독일어인데 뜻이 좋고 해서 그렇게 정했다"고 작명 계기를 전했다.

이후 신동엽을 비롯한 '인생술집' MC들은 "하임이의 행복을 위하여"를 건배사로 술 한 잔을 곁들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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