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현-우효광 부부(출처=)
‘동상이몽2’가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전국기준 1부와 2부 모두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나타낸 1부 7.9%, 2부 8.5%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로써 ‘동상이몽2’는 10주연속 동시간대 1위라는 기록을 써내려가며 월요 심야 예능 최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전통 혼례식과 20년 된 에어컨을 손수 수리하는 이재명 성남 시장의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오빠생각’은 1.5%의 저조한 기록으로 막을 내렸고, KBS2 ‘안녕하세요’는 4.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