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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연예 한밤' 사무엘, '프로듀스 101' "살아남는게 대단해"

(▲SBS '본격연예 한밤')
(▲SBS '본격연예 한밤')

'본격 연예 한밤' 가수 사무엘이 엠넷 '프로듀스 101' 오디션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가수 사무엘과 용감한 형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사무엘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대해 "살아남는게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며 "마지막 무대에서는 조금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워너원 11명 형들이 모여서 활동하는게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또 용감한 형제는 사무엘과의 첫만남을 떠올리며 "너무 예쁘게 생긴 꼬마가 모자를 뒤로 쓰고 스욱 있게 미국 힙합하는 꼬맹이들 같은 포스가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사무엘은 용감한 형제 첫인상을 묻자 "첫인상.."이라며 머뭇거리다 "처음 봤을 때는 그냥 잘못 건드렸다가 뭔가 큰 일 날 것 같았다"고 답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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