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이름없는 여자' 박윤재가 배종옥을 찾았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는 구도치(박윤재 분)이 구도영(변우민 분)과 홍지원(배종옥 분)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도치는 연락을 받고 구도영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거기에는 홍지원도 함께였다. 구도영은 구도치에게 "내가 미국으로 떠나려고 했던 순간, 홍지원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기적처럼 듣고 만나게 됐다. 그리고 지금 기억을 점점 일어가고 있다"라며 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구도치는 함꼐 살자고 제안했지만 구도영은 "지금 우린 행복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저 사람에 대한 보답을 지금 해야겠다. 지금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구도치는 엄마를 그리워 하는 손여리(오지은 분)에게 홍지원을 만났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여리는 "그럼 다행이다"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너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여기서 조용히 지내는게 났다 아무한테도 말하지말아줘
우리 이대로 ㅐㅇ복하다 이제것 행복을 다 느끼고 이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