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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 결혼 후 좋은점 "아내 통금시간이 없어서 좋아"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삼시세끼' 에릭이 결혼에 대해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7회에서는 설현과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섬 드라이브를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에릭에게 "결혼 하니까 어때요?"라고 물었다. 이에 에릭은 "별반 다를게 없어"라며 "사귀는 5년 동안 여자친구가 통금시간 12시였는데, 지금 그게 없으니까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릭은 아내에 대해 "베스트 프렌드"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 말을 들은 윤균상은 "서진이 형을 보면 혼자 살고 있고 멋있게 사는것 같고, 에릭 형이 결혼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혼도 하고 싶고"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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