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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결방…월드컵 리뷰 편성

▲ '이혼숙려캠프'(사진출처=JTBC)
▲ '이혼숙려캠프'(사진출처=JTBC)

'이혼숙려캠프'가 결방한다.

JTBC는 2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및 관련 프로그램 편성의 영향으로 매주 목요일 방송하는 '이혼숙려캠프'의 결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혼숙려캠프'가 기존에 방송되던 시간대에는 월드컵 관련 특집 프로그램이 대체 편성된다. 오후 8시 50분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매치 리뷰'가 전파를 타며, 이어 밤 10시 50분에는 '오늘의 월드컵'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관계 회복을 도모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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