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청춘시대2' 이유진이 한승연을 위해 호신용 무기를 선물했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에서는 권호창(이유진 분)이 정예은(한승연 분)을 위해 호신용 무기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호창은 정예은 뒤를 몰래 따라갔고 그녀의 사물함 앞에서 서성거렸다. 이에 정예은은 "왜 내 사물함 앞에서 있냐"라며 물었고, 권호창은 검은색 비닐봉지를 주며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예은은 데이트 폭력 트라우마로 인해 남자에 대한 적대심이 강했다. 이에 선물을 던지며 소리를 지르는 순간 경보음이 울렸다.
이후 권호창은 "이상한 문자를 받았다"라며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든거다"라고 자신이 준비한 호신용 전기충격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호창은 "예은 씨는 나한테 샌드위치를 줬다. 정말 착한사람이다"라며 "예은 씨를 미워하는 사람이 나쁘다. 예은 씨는 정말 착하고 예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