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아이돌 학교')
'아이돌 학교' 김나연이 그룹 여자친구와 만난 후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 9회에서는 여자친구가 아이돌연수를 위해 '시간을 달려서'팀의 연습실을 방문했다.
이날 연습생들은 여자친구에게 춤과 무대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연습을 했다. 연습을 마친 뒤 김나연은 신비와 은하는 만나 무척 반가워했다. 김나연은 “제가 처음 가수의 꿈을 가졌을 때부터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이다. 신비랑 은하는 가수의 꿈을 같이 키웠던 친구고 예린은 고등학교 동창이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이어 “세상 일은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는 데 이렇게 와서 두 명 만난 것도 신기하고 예린이를 만난 것도 너무 신기하고 근데 울컥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여자친구는 그를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