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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푸드트럭' 제작진 "1시간 30분 기다림" 푸드 트레일러존 '분위기'↑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의 푸드트럭' 수원 남문시장 푸드 트레일러존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확 바뀐 수원 남문시장 푸드 트레일러 존의 개선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레일러존은 '백종원의 푸드트럭'의 첫 방송 이후의 모습으로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푸드트럭' 제작진은 남문시장 푸드 트럭 앞에서 음식을 사기 위해 1시간 30분 넘게 기다렸다고.

이어 김성주는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었다. 제작진은 "지금 오래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은 오래기다림에 짜증이 나시는 분들고 있고, 이외 푸드트럭 전체 음식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김성주는 기다리는 제작진에게 "솔직한 심정으로 더 기다리라고 하면 할텐가?"라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전 포기하겠습니다"라며 리얼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백종원은 '푸드프럭'이 많이 바뀐것에 대해 흐뭇한 표정은 물론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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