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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손준호-김소현, 박상민 누르고 1승 '완벽한 하모니'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 손준호 김소현이 박상민을 누르고 1승을 가져왔다.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가을 남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의 주인공은 손준호 김소현. 이둘은 패티 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으로 중창단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날 가을 남자라는 특집에 손준호는 "평소 내이름 보다 아내 이름이 먼저 나왔는데, 제 이름이 먼저 나오니까"라며 남다른 의욕을 내비쳤다.

이후 이 둘은 오케스트라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완벽한 하모니가 눈길을 끌었다. 이 무대를 본 박재정은 "정말 박상민 선배님과는 다른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다"라며 설명했다.

이후 명곡판정단은 손준호 김소현을 선택, 427표로 1승을 획득하게 됐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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