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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민우혁, '가을 남자' 특집 최종 우승 '부치지 않은 편지'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 민우혁이 손준호-김소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가을 남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준호가 김소현과 함께 패티 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열창했다. 무대를 마친 손준호는 “아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는데, 갑자기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긴장감이 몰려 왔다”라면서 “의미있고 기뻤던 무대”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준호 김소현은 박상민, 황치열을 제치고 우승에 한걸음 다가갔다. 이어 마지막 무대로 민우혁이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를 선곡하며 "가을이면 김광석 선배님의 노래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고 설명했다.

무대가 끝난 후 민우혁의 노래를 들은 박재정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라며 "오랜만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판정단의 결과 434표로 손준호 김소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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