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란제리 소녀시대’ 캡처)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가 여회현을 만나러 서울에 갔다가 소매치기를 당했다.
2일 방송된 KBS2 ‘란제리 소녀시대’에서는 전학간 손진(여회현 분)을 만나기 위해 서울로 간 이정희(보나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희는 “떠난 사람 깨끗이 잊는 것”이라며 첫사랑을 정리하려고 했지만, 배동문(서영주 분)에게 받은 손진의 주소를 보고 마음이 흔들려 서울행을 결심했다.
손진을 만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서울에 도착한 이정희는 바로 소매치기를 당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그러는 와중에도 손진보다는 배동문의 얼굴이 떠올랐던 이정희다.
한편 이정희가 서울에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배동문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이를 손진에게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