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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의 비밀’ 김다현, 위기 속 강세정 구했다

(사진=KBS2 '내남자의 비밀')
(사진=KBS2 '내남자의 비밀')

드라마 ‘내남자의 비밀’의 김다현이 위기에 처한 강세정을 구했다.

4일 방송된 KBS2 ‘내남자의 비밀’에서는 기서라(강세정 분)가 남편 한재섭(송창의 분)을 찾으러 가다 치한에게 폭행을 당할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러졌다.

앞서 기서라는 한재섭이 양복을 입은 남성에게 끌려갔다는 소리를 듣고 재섭을 찾아 길거리로 나섰다. 그 때 한 취객이 기서라를 억지로 술집으로 잡아 끌었고 기서라는 반항하다 그에게 폭행당할 위기에까지 놓였다.

마침 차를 타고 근처를 지나가던 강인욱(김다현 분)이 기서라의 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구했다. 강인욱은 치한을 쫓아낸 뒤 피가 흐르는 기서라의 무릎을 자신의 손수건으로 감쌌으나, ‘멘붕’ 상태에 빠진 서라는 인욱에게 “나 좀 내버려 두라”고 소리 친 뒤 자리를 떴다.

한편 한재섭은 위선애(이휘향 분)로부터 식물인간이 된 강재욱(송창의 분) 행세를 해달라는 거래를 제안 받았다. 재섭은 선애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고 아무 일 없던 듯 서라에게 돌아왔다.

앞서 잘못된 심부름 아르바이트로 엇갈린 첫 만남을 가졌던 인욱과 서라가 이후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그리고 강재욱 행세를 하게 된 재섭과 인욱이 앞으로 어떻게 갈등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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