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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 윤정수 ‘먹방’에 경악 “또 먹어?”

▲방송인 윤정수(사진=SBS)
▲방송인 윤정수(사진=SBS)

방송인 윤정수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박수홍의 절친 윤정수가 특별 출연해 ‘미운 남의 새끼’의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정수는 ‘눕방’과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윤정수는 1M 이내의 생활 반경에서 효자손을 이용해 모든 것을 해결하는가 하면, 각종 배달음식을 시켜 먹어 어머니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윤정수의 배달 음식 사랑이 고스란히 담겼다. 윤정수는 “어떻게든 살을 빼보겠다”는 말과 달리 국수, 등갈비, 김치찌개, 계란말이, 냉면 등을 배달시켜 먹으며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영상을 본 어머니들은 “배 봐라” “또 먹냐” “너무 먹는다” “뭐가 저렇게 많이 (배달)왔느냐”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고 영상 말미에는 윤정수가 사다리차를 동원해 특별한 물건을 배달 받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윤정수가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8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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